청와대 터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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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진심으로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5월 10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당선인과 국민들은 청와대 터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청와대를 거쳐간 역대 대통령들 하나같이 모두 말로가 불운하였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당선인께서도 청와대에 들어가시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선인께서 20대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있는데 세상만사 마음먹은 대로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를 창조할 때부터 원주인이 정해져 있으며 용들이 지키는 터이기에 인간 대통령은 터의 기운을 감당을 하지 못해 지금까지 불운과 불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기에 원주인께서 청와대 터에 들어가셔야 기운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와대 터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밝혀지는 중차대한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인데, 수습이 불가할 정도의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 많은 자들에게 아픔과 슬픔을 안겨준다면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을 강행한 당선인과 인수위, 정부에 책임이 있습니다.
이 나라에 어느 누가 감히 청와대 터가 내 땅이라며 주장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께서 주인이시기에 반드시 돌려드려야 대한민국이 안정될 것이며 경제가 살아나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천하제일국가 천손민족이 될 것입니다. 당선인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115회 청와대 이전 예언이 4년 만에 들어맞아
https://youtu.be/KJEDQkDtZPs
제113회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천상황실정부
https://youtu.be/W9rDYjmbJ5o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