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초강대국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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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자 신의 터라고 하여 일본 조선총독부가 온갖 비열한 짓으로 땅의 기운을 막고자 하였지만, 막지도 못하고 청와대 터에 들어온 조선총독부와 역대 대통령들이 비운의 주인공이 된 것을 눈으로 보고, 또 역사로 보았으니 함부로 청와대 터에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것으로 압니다.
청와대 터는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이 들어가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지상 공무를 볼 자리이기에 함부로 놀이공원, 전통문화 공연장, 역사박물관으로 하면 태초의 절대자께 역행하는 자들에게 대재앙이 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미 청와대 터에 대해서 2018년 6월 1일 출간한 “天” (천) 책 320 쪽에 실린 내용이 현실로 되었고,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집행되고 있는데 인간들이 당해낼 수도 없으며, 앞으로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어떤 결정을 할 것인지에 따라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정해질 것입니다.
제115회 청와대 이전 예언이 4년 만에 들어맞아
https://youtu.be/KJEDQkDtZPs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