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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분류중]

대한민국이 초강대국으로 가는 길

조회 11 좋아요 0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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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이고 직장인으로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원이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놀이공원, 전통문화 공연장,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한다고 하는 것에 결사반대합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자 신의 터라고 하여 일본 조선총독부가 온갖 비열한 짓으로 땅의 기운을 막고자 하였지만, 막지도 못하고 청와대 터에 들어온 조선총독부와 역대 대통령들이 비운의 주인공이 된 것을 눈으로 보고, 또 역사로 보았으니 함부로 청와대 터에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것으로 압니다.

청와대 터는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이 들어가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상지상 공무를 볼 자리이기에 함부로 놀이공원, 전통문화 공연장, 역사박물관으로 하면 태초의 절대자께 역행하는 자들에게 대재앙이 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미 청와대 터에 대해서 2018년 6월 1일 출간한 “天” (천) 책 320 쪽에 실린 내용이 현실로 되었고,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집행되고 있는데 인간들이 당해낼 수도 없으며, 앞으로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어떤 결정을 할 것인지에 따라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정해질 것입니다.

제115회 청와대 이전 예언이 4년 만에 들어맞아
https://youtu.be/KJEDQkDtZPs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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