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백내장 보험금 지급을 즉각 보상해 주기를~
본문
들었습니다.정말 어려운 상황에도 집 한채
없이 남의 집 살이에 전전긍긍 하며 아이들
둘 키우며 먹을거 재대로 먹지도 못하고 최저
임금을 받으며 자녀들 피해주지 않을려고
노후를 대비해 아니 나의 병원비 걱정에 없는돈 쪼개어
보험을 들었습니다.들때는 사인만 하면 다 줄것 처럼
말 하더니 이게 웬말 입니까.진작에 백내장 수술을
할려고 마음을 먹고도 사는게 바빠 미뤄왔던 수술을
잘 보이는 눈 이라면 어느누가 일부러 수술하고 그럴까요?
의사가 판단하고 수술할수 있는 소중한 눈을 수술하는
자체 만으로 두려운데 너무도 답답하고 안 보여 수술을
했건만 흥국화재는 손해사정인을 보내 일거수 일투족을
상세히 조사해 가더니 아무런 소식도 없고 의료자문을
한다며 헛소리만 하고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우리
계약자들은 어디에 하소연 하고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보험사 들은 즉각 보상을 해 주길 간곡히 대통령님께
전 합니다ㆍ당장 빠져 나가는 카드값에 하루하루가
악몽 같습니다ㆍ누구를 위한 법인가요..악법도 법이라고
하더니 짜고 고스돕 치듯 억울한 시민들 그만 죽이세요.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