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생계의 절실함입니다. 정치공략은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본문
아이들을 굶주릴수 없기에..ㅜㅜㅜㅜㅜ
당선인의 공략이 너무 절실 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서민들의 고충을 먼저 귀를 열고 들어주세요.
진정한 삶을 무시한채 데이터로 인한 과학적인 정치로 가는건 ..
현실을 무시한 잔혹한 현실이 될겁니다.
일식집을 운영한 소상공인은 일본불매운동에.. 코로나로 인해 정부 방역제한을 따랐지만. 매출 보상으로 정책과 방역지원금 조차 못받아 개인 대출지원으로
연명하여 부채만 더 크게 됐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나서서.. 인건비 아끼며 유지했습니다.
저희 옆집도 앞집도....
사람을 쓰며 운영 유지 할수 없없기에..
노로하신 어머님이 주방을 보며..
부모의 보살핌이 절실한 아이조차.. 돌보지 못하고..
살아야 해서..제 와이프가 서빙을 도왔습니다.
살아야 해서. 인건비 아끼 운영을 했는데,..
코로나 전 비교해서 매출차이가 없다고..인수위는 데이터만 보고
소고기를 사먹었다고 합니다.
두끼먹는거 하루 한끼먹으며 버텄습니다.
코로나 종식되면 괜찮을줄 알았습니다
돌보지 못한 아이가 왕따를 당했습니다
식료품 물가가 너무 올라 이제는 판매를 해도 마이너스 입니다.
돌보지 못한 저희 아이는..왕따를 당했는데..먹고사는게 뭔지..분통하고 눈물이 납니다.
윤석렬 당선인님..저희 가족만의 사정이 아닙니다.
앞가게도..옆가게도..
당선인님의 공략이 저희에겐 너무 절실합니다.
부디 .....데이터가 아닌...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생계에 기로에 선... 소상공인의 삶을 제발 살펴 주세요.
생계의 절실함이 정치공략은 안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