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남성 및 페미를 제외한 여성의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외면 한다면 시작도 전에 레임덕입니다. 페미는 포용대상이 아닙니다. 척결대상입니다.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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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 포용대상이 아닙니다. 척결대상입니다.
그 사람을 볼려면 지나온 과거를 보셔야 합니다. 김한길. 어떤 길을 걸어온것처럼 보여집니까? 각자 시선은 틀리지만 분열 / 시대를 읽지 못하는 고집 / 불통입니다.
왜 시작도 전에 이런 사람을 쓰려고 합니까? 의리, 우정 이런것은 사적인 것에서나 하는것입니다.
의리, 우정 , 내편 이런것 하면 지금 문재인 정권과 뭐가 틀립니까? 우리는 왜 정권교체를 한 겁니까?
저는 왜 미친놈 소리들어가면서까지 주위를 설득하고 소위 밭을 간겁니까?
제일 무서운 적은 내부의 적입니다. 아군인지 적인지 객관적시선에서 판단하시길 부탁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