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운명이 초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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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께 제안을 합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이기에 원주인에게 되돌려 드려야 한다는 글이 수도 없이 올라와 있는데도 당선인과 인수위원들께서는 현재까지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여 나라의 운명이 촌각에 달려 있는 초읽기에 직면하였는데, 사실 이 보다 더 급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당선인의 일거수일투족 모두를 지켜보시고 계시는데 도대체 무슨 배짱입니까?
천상의 주인 대우주 창조주 총사령관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의 뜻에 역행하는 결정을 한다면, 결정권자들은 대재앙을 면치 못한다고 말씀 내려 주셨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의 말씀과 글은 명이자 법이고, 기운이기에 현실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뤄지는데, 다만 시간 차이는 있다고 말씀 내려 주셨습니다.
또한 청와대 터는 인간들이 쓸 자리가 아닌 천상의 주인이신 대우주 창조주 총사령관 태초의 절대자께서의 자리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하여 나라의 국운, 운명, 국민들의 귀한 생명, 목숨이 달려 있는 정말 중대차한 일이기에 절대로 일반인들에게 개방을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당선인께서는 부디 청와대 터를 원주인에게 내어 드리어, 천손민족인 이 나라부터 구원하여 살려주시고, 이어 세계를 정복하여 지배통치 하실 수 있도록 국론을 모으는 일에 앞장서시어 천지대업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제안을 드립니다.
제115회 청와대 이전 예언이 4년 만에 들어맞아
https://youtu.be/KJEDQkDtZ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