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적폐 청산>
본문
이것이 진정으로 선진화 된 민주주의의 실현인 것이다.(그러나 현재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임이 상식화 된지 오래다-이게 뭐냐)
2. 일부 권위적인 기관이나 단체장(국정원, 국회의원, 장관, 검찰..등등)을 선진화된 사고를 갖도록
완전 의식 전환과 쇄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3. 정경유착을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이는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4. 대통령 이하 총리, 장 .차관 국회의원, 고위급 모든 실무자가 과거에서 지금까지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자세와 행동으로 이 나라가 이 모양 이 꼴로 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국민의 공복으로 거듭나야만, 일본과 중국을 대적할 수가 있음을 명심해야만 한다.
왜? 우리가 36년 간의 고통스런 일제 강점기를 당해야만 했는가?
이유는?
눈 멀고 부패한 관료(입법, 사법, 행정부의 수장 이하 각 부의 요인)들 때문이었다.
5. 5.18 민주화 운동 같은 국민적 시련과 고통은 이제는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반면교사로 삼아 국가 발전의 초석이 되어야만 한다.
6. 이제는 학연, 혈연, 지연, 친분이 아닌, 폭 넓은 인재 풀(think tank)을 가동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능력있는 인재를 등용해야만 한다.
7. 상탁하부정(上濁河不淨) - 절대 고위층부터 자신을 개혁 쇄신하고 솔선수범을 보여야만
이 나라가 발전하고 선진국에 진입할 수가 있음을 깨달아아만 한다.
8. 빈부격차 해소를 못하면 국가 발전, 선진국 진입은 별 의미가 없다.
(가진 자가 자율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여러 측면에서 토대를 조성해야만 한다)
9. 각 부처의 장.차관은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태스크 포스(상황별 대책 전담팀)을 구축하여
실제 전쟁터에서 싸우는 보병(국민)의 애로점과 고충, 지원 사항을 파악하지 않는 한, 영원히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옛날 암행어사 제도가 좋은 패러다임이니 참고해야 한다.)
10. 선진화된 조세 제도(시스템)를 도입하여 국민으로 하여금 서로 세금 더 내고 싶도록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조세 제도를 구축해야만 한다.
(세금을 더 낸다는 것은 자본주의의 리더이며, 국가 일익을 담당하는 충신과 같다)
11.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비리와 부패, 부정을 원천적으로 척결하는 정책과
법안을 마련하지 않는 한, 국가 발전의 저해와 빈부격차는 더욱 심해진다.
12. 일시적 민심을 고려한 포퓰리즘적인 정책(예전 4대강 사업...등등)은 절대 국민행복과 국가 발전을 역행하는 정책이다.
(근본적으로 국민이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점을 찾아 치료해야지,
질병을 확인도 안하고 의사(정부) 맘대로 처방을 해서는 안 된다.)
13. 자리 보전이나 눈치 보거나 인기에 영합하지 말고
정말로 국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정책을 입안하여 실행될 수 있도록
모든 실무자 및 관계자들은 죽을 힘을 다해야 한다
(국민의 대변인 국회의원들이여, 일은 안하고 싸움만 하는데, 세비는 타 먹고 이게 뭐 하는 짓인가?
모든 공직자들이 비리. 부정. 부패. 반칙을 하면, 국민은 그들에게 똥물 한 바가지씩 강제로 먹일 것이다. 제발 정신들 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