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국 대국민 화해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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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시국중 초창기에 코리나가 한창 기승을 부릴때 정부,국민들 모두 사상초유의 일들이라 당황하고 허둥되기도 했지만 방역지침을 잘준수하고 따른결과
그나마 지금의 안정 국면을 찾게 되었고 그런 점에서 위기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힘써주신 정부 관계자,의료계 종사등에게 국민의 한사람 으로서 노고를 치하드리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새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국민 통합과 화해 모드 조성을 위해 한가지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 발발 초기에 확산 일로에 있는 감염병을 차단하고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사람은 2주간 격리조치가 시행되었는데 그 기간 과실로 인해
단순 격리조치 위반자들이 다수 발생 하였습니다 국가적으로 위난 상황에서 정부 통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따르는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악의적 의도로 감염병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도가 없었으며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국가재난 사태를 겪어 적잖이 혼란스러웠던것도 사실입니다
이미 당시의 격리조차 위반자들은 "감영병예방등에관한법률위반"에 따라 몇백만원씩의 벌금을 납부하고 전과자가 돼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상황에서 발생한 격리조치 위반은 변명의 여지없이 중대한 과실이라 통감하고 뼈저린 반성을 합니다
다만 사상초유의 국난 발생 상황에서 벌금을 납부한것으로 그 과실과 죄를 물어 주시고 전과 기록만은 삭제하여 이번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격리조치 위반으로
선량한 다수의 국민들이 전과자로 양산되는 사태는 막아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을 담아 새정부 출범 대통력직인수위원회에 건의 드려봅니다
과거 김대중정부 탄생시점에 운전면허 취소자들을 구제하여 국민적 통합과 화해 분위기를 시행 하였던 것처럼
이번 윤석열 정부에서도 새정부의 탄생을 축하하고 코로나시국을 털고 새시대에 국민적 화해,화합과 통합의 분위기에 부응하는 의미에서
이번 윤석열 정부에서 국민에 대한 사면격인 코로나로 인한 전과기록을 삭제 해주실것을 간절히 간청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