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공항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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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성조사도 없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졸속의결한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폐기되어야합니다.
가덕도는 공항이 들어설곳이 아닙니다.
부산의 제일 큰 섬 가덕도에 공항이 생기면
바다가 매립되고 산이 깎여 주민들은 떠나야합니다.
인간문화재 급인 어로장들이
190년 동안 이어온 우리만의 고기잡이방식 '숭어들이'도
사라집니다.
대항마을의 공동체적 가치ㆍ 생태적 가치ㆍ지역문화적 가치는
돈으로도 살수없는 무한한 가치입니다.
이 소중한 가치가 신공항 공사로 폭파되지않도록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