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신지예 영입 이후 지지율 29% 였다는걸 잊지 마시길 인수위는 정권교체 이후 한자리 해먹기 위해 들어가는것이 아닌 국가 정상화와 빠른 안정을 위해 쓰임받는 자리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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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영입 이후 지지율 29% 였다는걸 잊지 마시길
인수위는 정권교체 이후 한자리 해먹기 위해 들어가는것이 아닌 국가 정상화와 빠른 안정을 위해 쓰임받는 자리라는걸 명심하시길
대선 결과의 격차가 좁음에 집착하지 말고 이긴것에 집중해 선거를 통해 지지를 보여준 지지자들을 잃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