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지연을 위해 거짓 정보를 줬디고 보험사가 시안한 녹음도 있어요
본문
2달걸린다는 대학병원에 겨우 예약해서 병원가는날도 보험사에 연락하고 치료목적 백내장문구만 있다고 해서 갖다줬는데....그건 보험료 지급 미루려고 일부러 거짓말한거라고 하더군요.
그건 잘못됐다고 시인한 내용 ...본인 동ㅇ의받아서 녹취했습니다.
2월에 신청하면 보험료지급하도 3월은 안된다는...
우체국보험은 지급가능 타보험은 지급 불가
누가 결정하나요.
원인은 금감원입니다. 국민ㄹ 무시하는 금감원은 보험사의 종이되었고.....금감원 나오면 보험사에 다시 취직하고..
보험사직원이 자문동의 받으면 보함사직원은 인센티브 받는다고 하는데 이것도조사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