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관람했던 그전과 다른 청와대 터의 개방 관람 및 부수적인 설립 추진 후 후폭풍
본문
이번에도 똑같이 청와대 개방 관람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말에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할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이번 대선에서 청와대 터를 비우는 자가 대통령 당선될 것이라는
예언을 2월 초에 내보이시는 과정에서 그대로 당선되고 용산에 이전한 것으로 흐름이
흘러간다는 것은 그전까지 문재인 정부에게는 때가 되지 않았기에 아무 일없이 그대로
넘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천기를 내다보시는 혜안으로 이번 윤석열 당선인을
통하여 때가 되었음을 아셨기에 우주의 기운의 흐름대로 청와대 터를 원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할 시기가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것이고, 청와대 터의 신묘한 천기가
태동되는 때에 역으로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가지 않게 하고자 제안을 올린 것입니다.
하여 우주의 기운의 흐름대로 원주인에게 돌려드리지 않을 시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저주를
지금까지 한 번도 겪지 못했던 아비규환과 공포를 감당해야 될 것입니다.
청와대 터 개방 관람 및 박물관, 놀이공원 등 설립 추진 정책에 대해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