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보험회사의 횡포로 고통받고있고 그횡포를 방관하고있는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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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자문의에게 결정을 받아야 합니까?
어떤일을 시작할때는 유예기간과 계도기간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마스크를 썼을때만 봐도 계도기간이 있습니다
기간을 정해놓고 그기간이 지나면 제제를 받는것처럼 말입니다
하물며 대형보험회사라는 이유로 어떠한 말과 통보도없이
내부규정강화라는 이유로 백내장 수술 환자들을 사기꾼 취급하며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환자들은 정당하게 진찰받고 정당한 수술을 했습니다 의사면허를 가진의사에게 진찰받고 수술했습니다
보험회사는 나를진찰하고 수술한 의사를 믿지못한다고 합니다
수수료를 주면서 자문을하고있는 보험사 자문의를 믿는다고 합니다 보험사 자문의들은 대단한 의사인가 봅니다
나를 수술하지도 않고 나의상태도 모르는데 서류만으로 진단을 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한 의사입니다 보험회사의 의료자문 남발은 금융감독원의 힘이 뒷받침 하는거 같습니다 금융감독원 또한
의료자문을 남발하고 있으니까요 법을 지키지않고 있는데 공정해야할 금융감독원이 보험회사의 방패가 되어주면서 힘없는 국민은 고통속에서 살고있습니다 법을지키지않고 질서가 무너지고있습니다 공정과 신뢰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법을지키않는 현대해상 돈에눈이멀어 선량한 계약자를 고통받게 하는 현대해상! 신뢰를 저버리지 말고 공정하게 법을 지키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