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분류중]

백내장 제3의자문동의서 폐지하라!!

조회 35 좋아요 22 2022-05-07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수술이란게 쉬운 것 아니고
수십번 고민 끝에 수술하였고,
아무것도 안 보여서 수술 두렵다는
생각이 더 먼저 앞서는데
어째 그걸 쉽게 생각하면서
보험금 안 주겠다고
강요 협박 행패를 부리는 메르츠 화재!!

장기간 십년이상 보험료 납부한 게
죄라서 이렇게 해주는 것인가?
화딴지 나서 해지하고 싶어도
넣은게 너무나 아까워 이러지 저리지
못한 채 카드 일 시 불로 인해
대출받아 갚았다!!

ㅜㅜ 대출이자가 무려 4%다!!
집대출 3% 갚는 것이 버거운데
또 대출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다

기존약관을 무시하고
개정약관 법적 효과없는걸로 들이밀면
제3의 자문동의서 강요하고 있다
동의 거부했더니 심사 자체 거부,
동의하면 심사해주겠다는 협박!!

이런 갑질 횡포 심하게 하는데
금감원 중재 및 관리 못하고 있다

어째 보험사와 금감원 둘이서
끈끈한 사이가 아니라면
이런 횡포 부리지 않았을 것!!

보험 누수 또한 보험 가입된 고객한테
떠넘기고 있음 그러는 상황에
성과급잔치하기 바빠하는 보험사!!

보험료 매번 오른 상태로
강제적으로 빼가는 보험사가
보험사 적자 운운하면
고액 치료 및 수술한 고객에게
무조건 지급 거부로 종결 처리한다

설마 부지급하겠어~
그렇지요 지들 빠져 나갈 구멍을 내려고
자문서 동의한 분들 중에
어쩌다가 극히 일부에게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급 당한 분들이
더 훨씬 많다는 것!!

그럼 부지급 분들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아닙니다!!! 수술하기 전에
저처럼 몇 년동안 백내장 진단 받고
있다가 올해 힘들게 수술 결정한
분들이세요 3,4단계이상 분들이여서
100% 받을 자격이 있는데
보험 누수(적자) 명분으로
대부분 부지급해버립니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음에도
금감원 눈만 감고 있어요~~

대통령님~ 꼭 좀 저희 하소연 들어주시고
금감원과 보험사 철처하게 조사하셔서
엄벌에 내리게 해주세요

그리고 기존약관대로 차별없이
보험금 지급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