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백내장수술비 약관대로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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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병이 암이고
심뇌혈관질환도 그렇습니다.
물가오르고 집값오르고 직장구하기 힘드니 살기어려워
자살률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보험회사의 누수가 많겠죠
그래서 보험료 또한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생활에 여유가 없으면 암진단금 1천만원짜리 보험도
가입하기 어렵습니다
까다로운 심사로 인해 아픈 사람은
보험가입자체가 어렵고
나이많으면 3대질환에 걸리더라도
겨우 2백, 3백만원밖에 받을수 없도록
가입할 수 있는게 최근 보험입니다
그래도 보험은 약관이란 것이 있습니다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이 있기에 비싸도 보험료 내면서 살아갑니다
최근 백내장수술환자가 급증하자
보험금이 많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다초첨인공수정체로 수술받은 환자들을 보험사기꾼으로
내몰면서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는 메리츠화재를
알리고자 합니다
약관도 무시하고,
저를 치료해준 주치의 진단도 무시한채
금감원의 권고사항이라면서
누군지도 밝힐수 없는 자문의사에게
종이짝 의무기록지로 의료자문받아서 심사를 진행하겠다는
메리츠화재를 알리고자 합니다
필수서류가 아닌 의료자문에 동의하지 않겠다는 소비자를
겁주고 윽박지르는것입니까?
의료자문으로 심사한다고 하면
금감원에서도 확인해주는 것이다 라는
메리츠 담당자의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저로서는 납득되지않아서
인수위에 여쭙고 싶습니다
오늘도 아프기만 하면 다 보상해주겠다고 말하며
광고하는 대형보험사들,,
아파서 보험금청구하면 보험사기로 의심받고
의료자문받아 부지급판정날수도 있다고
덧붙여 말하면 과연 누가 보험에 가입할까요?
약관대로 백내장 수술비 실손의료비 지급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