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병사 공약한거 좀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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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24시간 이건 시범운영만 몇년을 하려는거죠?
뭐 문제 있을 때까지 하려고?
시범운영해서 문제 없었다면 빨리 풀면되는데 이리저리 내빼기만 하고
카투상 애들은 잘 쓴다며 사실상 대체로 권력있고 잘사는 애들은 풀어주면서
다른 병사들은 막는다는건 이해가 안가는 처사가 아닌지요?
그리고 부사관들 간부들은 다 쓰잖아
나 큰 성인 모아두고 핸드폰가지고 난 간부고 니들은 병사니까
핸드폰 못쓰는거야 라고 말한다는게 차별이 아니면 뭘까요?
핸드폰도 못쓰게하면서 전쟁나면 무서워서 총은 어떻게 주려고 그러시는지요?
상대적으로 나이어린 초년생 착취하면서 좀 쉬는거 편한거 보면 아득바득 꼴보기 싫어서 이러쿵 저러쿵하는거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이제는 좀 바꿔주시죠 2백만원도 한다 했다가 안하고 다른공약이라도 제대로 지켰으면합니다.
뭐 지키는게 없는데 뽑아줘야하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음
6월 선거 담보잡고 그러는건지 당석 부족해서 못한다는건 핑계죠
누가 또 속아줄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