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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지지율 박살나던 그때로 회귀하시는 겁니까 윤석열 당선인님 김한길 위원장의 행보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거의 야당에서 온 스파이급으로 인수위원

조회 34 좋아요 9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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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지지율 박살나던 그때로 회귀하시는 겁니까

윤석열 당선인님

김한길 위원장의 행보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거의 야당에서 온 스파이급으로 인수위원회애서 깽판을 치고 있습니다.

인수위 국민통합위 대통령 직속기관 존치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윤석열 당선인님,

자리 나눠먹기 없다, 능력주의다, 공언하셨으면서  직속기관에 김한길 위원장을 꽂아넣는게 말이나 됩니까.

논공행상 차원이라고 해도 말이 안됩니다 김한길 위원장이 선대위에 있었을때 무슨 일이 났는지 기억 안나십니까.

초라한 지지율, 모두가 상대 후보의 압도적 우세를 점치던 때를 기억 못하십니까,

겨우 3달 지났습니다.

3개월전 그때, 신모씨 영입했을때로 회귀해서 임기 초창기부터 레임덕 오는걸 보고싶으십니까.

현재 많은 반발이 단순히 새로운 청년보좌역이 대부분 여성만 포함해서 생긴 젠더이슈라고 보지 마십시오.

대선떄 활약했던 청년보좌역들이 그에 맞는 대접, 그에 맞는 적절한 논공행상이 이루어지지 않은점,
거기에 더해 그 청년보좌역들이 했던 수많은 일들에 숟가락만 얹고 대접받으려하는 김한길위원장,
선거 이기고나니 민원조차 받지 않는 누군가의 추태에 화가 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 당선인님,

저는 아직도 윤석열 당선인님이 이준석 대표와 뜨겁게 화해하고, 반등하기 시작하던 1월의 그 때가 선명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님의 그 다음 행보들도 선히 기억납니다. 특히 1줄 페이스북 공약 천명이 인상깊었습니다.
유세하실때의 어퍼컷은 정말이지 시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는 도저히 더 이상 응원을 보내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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