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당선되는 게 목적이었던 듯한 당선인 부부의 국민 무시 행보에 깊은 우려가 듭니다. 무사히 임기를 채우려면 '제왕' 의식 버리고 국민 머슴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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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내쫓고, 외교공관 관저로 접수하고,
군인 아파트도 접수하고, 해병대사령관저도 접수하고, 이 무슨 난리인가?
일부러 위기를 만들려는 것인가? 군 사기를 떨어뜨리려는 것인가?
대한민국 선진외교의 격을 떨어뜨리려는 것인가?
광화문시대 공약 파기에 대해 한마디 사과도 없이 용산시대를 천명한 것에서 시작된 모든 비극!
무엇 때문인가? 누구 때문인가? (김진애)
* 무엇 때문인가? 건희 때문인 건희?(제안자 생각)
수십 년간 시스템과 시설을 갖추어온 국방부, 외교공관, 군인 아파트, 해병사령관... 모두 자기들 것인 양
막가파로 밀어내고 차지하면서 국가 안위를 위험으로 몰아가고
시민들에게 출퇴근 민폐를 끼치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개'무시하는
폭군과 그 폭군을 조종한다고 보이는 죄질 나쁜 범죄혐의자 건희 왕비 때문에
취임도 전에 왜 국민이 거리에서 구호를 외치며 고생을 해야 하는지...?
김건희라 개명한 김명신이 공문 한 장 보내지 않고 개 끌고 외교공관 처들어가
70 넘은 외교부장관 부인께 "공관 구경 해야겠으니 좀 나가 달라" "저 나무 베어야겠네" (사진의 나무)
손가락 하나면 축구장 두 개 넓이에 호화 파티장 갖춘 외교 공관 차지하고
손가락 두 개면 남산 조망 가리는 100년 수령의 나무도 베어낼 수 있는 이 나라는 누구의 나라?
(개는 끔찍하게 사랑한다면서 100살 나무 하나쯤은 자기 눈호강 위해 죽여버릴 수 있다는 건지.
동물이나 식물이나 소중한 생명인데...
하긴 "식용개 따로 있고 반려개 따로 있다"고 당선인은 말했지. 그게 그들의 개 사랑?)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이다. 국민이 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