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사는 소상공인들의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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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회와 대통령 당선인의 말 바꾸기에는 소리 죽이고 숨어 있다가 경기도지사 후보가 되더니 "니네가 원하는 돈 줄테니 한 표 달라"고 구걸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말의 뜻은 도지사에 당선 되지 못하면 이 공약은 당연히 파기가 되는 것이며 "경기도민들의 표를 돈 주고 사겠다"는 것입니다. "돈 받고 싶으면 자신에게 투표"하라.... 얼마나 창피하고, 추잡스러운 짓입니까!
처음부터 할 수 있는데 못 하는 겁니까? 아니면 원래 불가능한 일을 초인적인 힘으로 만들어 내는 겁니까?
당신들은 예초에 당선을 위해 수 많은 소상공인들을 이용한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것입니다.
수 많은 국민들이 보고 있고, 듣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