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에 민원 넣은지 8개월째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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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처치해준데로 수술치료 받았고
수술전 현대해상에 코드번호 얘기해서 수술비 나온다 확인받았고
준다 해서 수술진행 했습니다
뭐가 문제 입니까?
불편해서 의사 믿고 수술한게 죄입니까?
현대해상 믿고 4인가족이 꼬박꼬박 십년 넘게 바보같이 보험료 낸게 죄입니까?
의료자문 동의해야 한데서 했더니 얼굴도 본적없는 의사가 나를 수술한 의사가 쓴 차트보고 의심을 하네요
고래 밥그릇 싸움에 선량한 소시민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억울해요
억울해서 금감원 민원 접수 작년9월에 했는데
깜깜 무소식 , 답답해서 전화 수십통해도 연결안됨
상식선에서 문제를 바라봐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