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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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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조회 14 좋아요 3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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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에 살고 있는 46세 직장인 남성입니다. 고려 충렬왕 4년 1278년 무렵부터 744년 동안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파란만장한 청와대 터의 역사적인 사건을 묵묵히 지켜본 나무가 있듯이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할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해 놓으셨기에 용들이 지키는 터입니다. 

청와대 터는 인간 대통령은 터의 기운을 감당을 하지 못해 지금까지 불운과 불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태초의 절대자께서 강세하셨으니 청와대 터는 원주인께서 들어가셔야 기운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태초의 절대자께 청와대 터를 돌려드려야 불행한 역사가 더 이상 되풀이 되지않는다는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인간들이 들어가서 안 되는 터이기에 일반인들이 출입하는 장소로 박물관이나 공원으로 활용하여 개방한다면 불행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리시는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처음부터 내 뜻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란 것도 알고 있고, 설혹 나의 말이 맞더라도 벌떼같이 들고 일어날 국민들을 설득할 대의명분이 없기에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도다."

 "그래서 내가 무소불위한 천지대능력을 가진 대우주 천지창조주이자 태초의 절대자 하늘이지만 대의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 일단 너희들이 세워 놓은 계획대로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추진하는 것을 지켜볼 것이도다."

 "그리고 나는 나의 천상설계도 계획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할 것이니라. 청와대 터가 나의 터라니까 우습고 황당하게 들려서 조롱거릴 자들도 많을 것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5월 10일 개방하고 나서 국가의 운명이 어떻게 급변하여 돌아가는지 조금만 지켜보면 알게 될 것이니라."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리신 말씀을 당선인께서는 경청하고 뜻을 받들어야 할 것입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내리시는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을 지켜본 산증인입니다.


제115회 청와대 이전 예언이 4년 만에 들어맞아
https://youtu.be/KJEDQkDtZPs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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