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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선거에서 활약한 수많은 인사들, 직언을 통해 대선의 방향을 바꾸게 해준 청년대변인들, 당을 혁신하겠다고 노력해왔던 수많은 당직자들 놔두고 김한길, 꼴페미 낙하산들 감투나 씌워주는

조회 30 좋아요 4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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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활약한 수많은 인사들, 직언을 통해 대선의 방향을 바꾸게 해준 청년대변인들, 당을 혁신하겠다고 노력해왔던 수많은 당직자들 놔두고 김한길, 꼴페미 낙하산들 감투나 씌워주는 건 대체 무슨 자신감이 있길레 그러는 거죠? 인수위에서 뭐 한다고 페북에 자랑이나 올리면서 한 자리 어떻게 주워먹을까 고민하는 인간들 사이에 있으니 작년 출근길 인사하면서 개망신 당한 건 싹 잊으신 게 아닌가 싶네요. 외부로는 안 그런 척 히면서 내심 지금의 인수위는 내각 어디를 꿰찰 수 있는지, 앞으로의 선거들도 다 이긴 마냥 신나서 똥오줌 못 가리고 본분을 잊은 게 아닌지 제발 좀 생각하고 정신차리고 일합시다. 열정열차 당시 똥오줌 못 가려서 다리 올린 사진을 지 열차 탔다고 자랑하며 올린 모기같은 인사들 대선 끝나고는 안 보길 바랬는데 되도 않는 바람이었나 보네요.
그새 기존 2030 지지자들, 보수의 혁신에 희망을 가졌던 지지자들은 도망가지 않는 집토끼 취급이나 하면서 구석에 내팽개치고 개짓거리 하고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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