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받은게 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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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는 왜 실손보험을 파셨나요
이럴거면 가입 하지말걸 후회 스럽네요
한달 한달 보험료 밀리지 않고 내었건만 정작 필요해서 썼더니
보험금 부지급 왜 내가 오르는 보험료 내면서 이랬나 자괴감 이 듭니다
주치의가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니 하였는데 보험사는 사기꾼 취급하며
할테면 해봐라 우롱하고 있어요 차라리 고소하지 사기로
가입자가 지쳐서 스스로 보험금 포기하게 하려고 온갖 꼼수를 부립니다
이에 금감원 도 동참 했구요
요즘은 억울해서 하루 하루 살아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 많은 수술비 저같이 없는 사람들 은 큰 돈인데
보험료 꼬박꼬박 납부 하는것은 건강이 안좋을때 큰 돈 들어가는 병원비 때문에 들었건만 차라리 적금을 15년 넣었으면 그 돈으로 수술 해도 되는데
왜 내가 멍청해서 보험 들었나 요즘 후회를 합니다
이런 저의 고충을 헤아려
보험사와 금감원 을 엄중히 징계 하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