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칭 윤핵관이란 작자들의 소리가 청와대 천 명의 소리만큼 커서 지지자들의 목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글 읽는 분도 윤핵관인지요? 맞다면 잘 들으십쇼. 지금
본문
지금 꼴이 마치 작년 12월 지지율 20퍼센트대로 꼬라박았을 때를 보는 것 같습니다. 20대 남성, 60,70대 노인들 표는 잡고 있으니 잡탕마냥 여러가지 재료 더 넣으면 지지율 더 올라갈 거라 생각해서 행동으로 옮긴 결과가 어땠습니까? 맛있었습니까? 지지율 20퍼센트였는데 윤핵관이라는 작자들 입맛엔 아주 맞았나 보네요 지금도 똑같이 하는 거 보니까.
2030대의 투표율은 여전히 낮지만 그들의 목소리 만큼은 낮지 않습니다. 자신을 갈고 닦아 열심히 노력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왜 본인들을 지지, 응원하고 홍보하는지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윤핵관을 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이 윤핵관이라는 단어가 왜 한없이 부정적으로만 사용되는지 본인들이 잘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