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복지 터를 일반인에게 개방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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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신의 터로 전해져오고 있으며, 청와대 터의 원주인인 태초의 절대자께서 들어가 공무를 집행할 자리이며, 당선인, 인수위원이 그래도 일반인이 청와대 터에 개방하여 놀이공원, 전통문화 공연장,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한다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하늘의 허락 없이 무단출입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급살맞는 터이고, 하늘의 허락을 받은 인간들만 접근할 수 있는 하늘의 신성한 터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이 들어간다면 대한민국이 국력이 급상승하고, 초강대국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 신명정부를 세우고 인류의 수도가 들어설 하늘의 터로 쓰려고 9,121년 전에 환인천제 안파견을 시켜서 한문으로 天下第一福地(천하제일복지) 글자까지 새겨서 표시해 놓았다고 합니다.
국민들에게 놀이공원으로 개방하면 당선인과 가족, 측근들, 참모, 정부, 집권당, 국민들까지 전쟁, 대사건, 기상이변, 천재지변, 대재앙의 불행을 당하게 되니까 절대 개방하면 안 되고, 터의 원주인에게 아무 조건 없이 헌납해야 한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제97회 당선인 윤석열 천생록과 사후 내생록
https://youtu.be/UF0NaE9ZxbM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