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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분류중]

청와대 터를 개방하면 안되는 이유

조회 17 좋아요 3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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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회사원입니다. 청와대 터를 국민에게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영구 개방하면 윤석열 정부는 급전직하로 하늘이 내려준 기운이 꺾여서 운세가 뒤바뀌어 1년 안에 탄핵이나 하야하게 되는 불행을 당하고 가족 모두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일어날 것이니 절대로 개방하면 안 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를 비우라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게 해주었다는 진실을 외면하면 안 되고, 진짜 믿음이 안 가신다면 직접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을 상세히 살펴보면 세상이 하늘의 명을 받은 신명들의 공무수행 기운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이 청와대 터를 국민에게 공원으로 개방한다면 공무를 수행하는 신명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가족, 측근, 정부, 집권당을 가만두겠습니까? 정권의 붕괴를 몰고 올 엄청난 대사건과 대재앙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결국 하야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무소불위하신 절대자 하늘은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만생만물들 모두를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천상지상 신명들의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제1회-세계를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https://youtu.be/6YqPngNU5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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