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당선인님의 장점 -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윤 대통령 당선인님의 단점 -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지금은 단점으로써가 아닌 장점으로써 작동할 수 있도록 이준석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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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당선인님의 단점 -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지금은 단점으로써가 아닌 장점으로써 작동할 수 있도록
이준석 당대표와의 갈등 후 엄지를 치켜세우셨던 그 때처럼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030 남성 뿐 아니라 2030의 정상적인 여성 분들도,
아니 굳이 2030세대 뿐 아니라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든 국민들은
페미를 정상적인 여성을 위한 운동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저 세금으로 돈잔치 하는 특정 이권집단이지요.
물론 안보, 경제, 의료, 환경 기타 각종 사회문제 등 또 다른 많은 공약에 공감하고
그 기대 속에서 당선인님을 지지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시발점이 된 것은 '여성가족부 폐지' 였다는 점을 분명히 아셨으면 합니다.
그 이후 지지율의 반등을 꽤 했고 힘겹게나마 이겼기 때문에 오늘날의 영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인수위를 잘 살펴보시고 윤당선인님의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써의 결정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더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은 국민의 1인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