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국민통합위의 행보가 우려스럽습니다. 김한길씨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던 새시대 시절에도 최근 국민들이 요구하는 바를 전혀 읽지못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진단만을 내놓은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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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성별을 철저히 갈라서 보고 인위적으로 통합 방안을 구상한다는거 자체가 대단히 정치공학적이고 역효과 위험이 큰 방안입니다. 특히 젠더갈등이라는 뇌관은 단연 위험도가 높은데 그걸 김한길, 김동철이라는 6,70대 기존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어떻게 풀어가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김한길 위원장은 새시대 시절 국민 정서 이해부족을 여실히 드러냈었구요.
국민통합위 위상을 오히려 높여줄 생각같던데 분열만 억지로 안시키면 되는것이지 인위적인 통합 방안을 억지로 짜내려다간 오히려 동질적인 집단까지 분열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적구성도 전혀 기대되지 않구요.
국민통합위 관련해선 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선 12월 새시대위의 악몽에서 배우신점이 없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