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한길 국민통합위의 행보가 우려스럽습니다. 김한길씨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던 새시대 시절에도 최근 국민들이 요구하는 바를 전혀 읽지못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진단만을 내놓은 끝에

조회 12 좋아요 3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김한길 국민통합위의 행보가 우려스럽습니다. 김한길씨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던 새시대 시절에도 최근 국민들이 요구하는 바를 전혀 읽지못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진단만을 내놓은 끝에 같은 보수끼리도 분열을 조장했고 중도의 철저한 외면을 받는 최악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세대, 성별을 철저히 갈라서 보고 인위적으로 통합 방안을 구상한다는거 자체가 대단히 정치공학적이고 역효과 위험이 큰 방안입니다. 특히 젠더갈등이라는 뇌관은 단연 위험도가 높은데 그걸 김한길, 김동철이라는 6,70대 기존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어떻게 풀어가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김한길 위원장은 새시대 시절 국민 정서 이해부족을 여실히 드러냈었구요.

국민통합위 위상을 오히려 높여줄 생각같던데 분열만 억지로 안시키면 되는것이지 인위적인 통합 방안을 억지로 짜내려다간 오히려 동질적인 집단까지 분열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적구성도 전혀 기대되지 않구요.

국민통합위 관련해선 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선 12월 새시대위의 악몽에서 배우신점이 없으십니까?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