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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2030남성들의 힘을 대선을 통해 경험하고도 어째서 다시 예전 12월 지지율 바닥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건가요? 모두들 드디어 정치권에서 2030남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었다고 기

조회 17 좋아요 1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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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남성들의 힘을 대선을 통해 경험하고도 어째서 다시 예전  12월 지지율 바닥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건가요?
모두들 드디어 정치권에서 2030남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었다고 기뻐했습니다.
페미니즘 척결로 남성여성의 갈등 해소를 목표로 여가부폐지를 말한것 아닙니까? 2030남성들이 바라는것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페미니즘은 정신병같은겁니다. 페미니즘이 모든 여성을 대표하는것이 아니며 여성할당 또한 여성을 위한 정책이 아닌 실력있는 여성을 역차별하는 모순일 뿐입니다. 더이상 유리천장같은건 없습니다. 단지 성별이 아닌 "능력대로" "실력대로" 해달라는겁니다.
그러나 인수위의 행보가 도무지 당선인이 내건 공약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할수밖에 없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청년보좌관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인수위 논란을 해결해주기 바라며, 그렇지 않을 시에는 지선총선 참패라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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