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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분류중]

공무원 조직 문제

조회 16 좋아요 1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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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의 민원인에 대한 불친절, 갑질 심지어 욕설 등을 지자체나 해당 교육청의 감사부서에 신고를 하여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징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고 하는데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습니까?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국민신문고나 감사부서에 민원을 넣어도 배째라식으로 나오는 공무원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공무원들을 국민의 머습으로 생각하실텐데~ 머슴이 주인한데 욕을 하는데 친절교육으로만 끝난다는게 말이 되냐는 말입니다.
매년 1회 이상 실시한다는 공무원들의 친절교육이 예산낭비가 아닌가싶습니다. 좀 더 강한 불이익이 주어져야 친절도가 오를텐데 말입니다.
동네 마트만도 못한 친절도를 지금의 공무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국민신문고는 그 힘이 매우 미약하고요.

새정부에서는 공무원들의 이런 불친절을 넘어서 무례한 행동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 마련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민원인에 대한 뚜렷한 불친절행위 또는 욕설, 갑질 행위가 팩트로 밝혀질 시 또는 벌금형 또는 기소유예를 받았을 때에도 강등 및 해임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또 국민신문고의 소극행정이 성과급이나 승진에 바로 적용이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상급자에게만 잘 보이면 불친절 공무원도 승진하고 높은 등급을 받게 되니 국민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주민센터에 간 적이 있는데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자세히 보니 민원 창구 뒤에서 나이 지긋한 공무원이 코 골며 자고 있었습니다.
밑의 공무원들은 제가 그걸 눈치 채니까 얼굴이 창백해져서 제 눈치를 보고~ 이게 나랍니까?
6급 이상 일반행정직 공무원들 일 안하고 월급만 젊은이들의 몇 배를 받아가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쓸데없는 이상한 보직 만들어서 자리만 차지하는게 진짜 많지 않나요? 통폐합 할 건 모두 통폐합하고 진짜 바쁜 기술직렬 인원을 늘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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