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조직 문제
본문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고 하는데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습니까?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국민신문고나 감사부서에 민원을 넣어도 배째라식으로 나오는 공무원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공무원들을 국민의 머습으로 생각하실텐데~ 머슴이 주인한데 욕을 하는데 친절교육으로만 끝난다는게 말이 되냐는 말입니다.
매년 1회 이상 실시한다는 공무원들의 친절교육이 예산낭비가 아닌가싶습니다. 좀 더 강한 불이익이 주어져야 친절도가 오를텐데 말입니다.
동네 마트만도 못한 친절도를 지금의 공무원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국민신문고는 그 힘이 매우 미약하고요.
새정부에서는 공무원들의 이런 불친절을 넘어서 무례한 행동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 마련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민원인에 대한 뚜렷한 불친절행위 또는 욕설, 갑질 행위가 팩트로 밝혀질 시 또는 벌금형 또는 기소유예를 받았을 때에도 강등 및 해임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또 국민신문고의 소극행정이 성과급이나 승진에 바로 적용이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상급자에게만 잘 보이면 불친절 공무원도 승진하고 높은 등급을 받게 되니 국민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주민센터에 간 적이 있는데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자세히 보니 민원 창구 뒤에서 나이 지긋한 공무원이 코 골며 자고 있었습니다.
밑의 공무원들은 제가 그걸 눈치 채니까 얼굴이 창백해져서 제 눈치를 보고~ 이게 나랍니까?
6급 이상 일반행정직 공무원들 일 안하고 월급만 젊은이들의 몇 배를 받아가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쓸데없는 이상한 보직 만들어서 자리만 차지하는게 진짜 많지 않나요? 통폐합 할 건 모두 통폐합하고 진짜 바쁜 기술직렬 인원을 늘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