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구에 사는 50대 남자입니다. 또 예전으로 돌아가시려고 하는 것 같아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지지자들은 국민의힘의 후보이며 보수정당의 대표라는 것을 보고 윤 당선인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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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미니즘은 마르크스 사상에서 분파되어 나온 것으로 우파의 이념과는 거리가 멉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페미니즘은 변질되어 그 어떤나라의 페미니즘과 비교하여도 폭력적이며 불법성을 띄고 있습니다. 미투운동의 초기에는 대부분의 남자들 역시 미투운동을 옹호하고 응원하였습니다만 왜 지금은 이렇게 나뉘어서 싸우고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또한 전체의 여성이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20~40%정도의 여성만이 지지하고 있는 사상을 정치권에서 표로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이용하여 결국은 지금처럼 서로 갈라져서 싸우게 되어 버렸습니다. 통합이 필요한건 맞습니다만 썩은 알과 정상적인 알은 분리하여야 합니다. 같이 두게되면 정상적인 알도 모두 썩어버리게 되니까요.
2. 모든 부분에서 공정하게 경쟁을 하고 능력위주로 인선을 하신다고 하였습니다만 일부 인사들은 검증없이 들어온 경우도 보입니다. 새로운 정부의 시작부터 능력이 아닌 낙하산식의 인사가 인수위의 과정부터 들어온다는 것이 과연 지지자들을 향해 어떤 인식을 줄 것인지는 말을 안해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그 몇몇의 인사들이 항상 인수위를 시끄럽게 하고 있는 것인데 기왕 시작하신거 진짜 능력위주로만 구성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3.자유우파의 이념은 기본적으로 자유와 공정의 가치를 가집니다. 공정은 결과의 평등이 아닌 기회의 평등을 말함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기본은 변함이 없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수위는 본 이념을 천명하였슴에도 자꾸 다른 길로 가려고 합니다. 이는 당선인을 지지한 모든 국민들을 속인 결과가 되니 지지를 몰아주었던 2030남성들은 등을 돌리게 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부디 자유주의적 정신에 그리고 공정한 정신에 입각하여 앞으로의 정치행보를 이어 가시길 그리고 꼭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