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전남사는 20대남자입니다. 여가부 폐지 및 여러 공약들 보고 윤당선인님 찍었는데요. 김한길 당장 내치셔야 합니다. 처음에 김한길 인수위에 넣으면서 명예직이니 뭐니 권한없다고

조회 21 좋아요 1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전남사는 20대남자입니다.
여가부 폐지 및 여러 공약들 보고 윤당선인님 찍었는데요. 김한길 당장 내치셔야 합니다.

처음에 김한길 인수위에 넣으면서 명예직이니 뭐니 권한없다고 하시더니 위원장이 총리급이요? 지금 장난합니까

당선인님 그리고 인수위 소속되신 분들 작년 12월에 김한길이 신지예씨 데려왔다가 새시대 해체하고 여가부 폐지공약 내시기 전까지 지지율 반토막으로 꼬라박은거 잊지 않으셨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젊은 남성들 표좀 잡았다고 집토끼라 생각해서 먹고 버리고, 2030 여성들 표 잡겠다고 페미클릭 했다간 작년12월 리턴즈됩니다.

김한길씨한테 똑바로 전해주십시오. 애초에 이번 대선이 2030 여성들 지지율 최대치로 끌어모은거라고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