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대손보 미지급자에게 보험약관대로 보험금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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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화손보사에 꼬박꼬박 오르는 갱신 보험금 내며 큰일 생길까봐 염려스러워 낸 보험이 이렇게 뒤통수칠지 몰랐습니다. 백내장은 인정하나 나이도 어리고 있지도 않은 보험사의 백내장단계 따지며 치료목적이 아니라는 결론으로 3의료자문에 동의하란 강요에 지급거절이란 통보! 간절한 마음에 금감원에 민원접수했더니 금감원도 똑같이 한통속되어 보험사편에 서서 보험가입자인 약한 소비자들 상대로 횡포.갑질하는 발표에 화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죄송하다는 말만하는 아니한 보험사들과 뒷짐지고 금감원은 서로 타협해서 알아서 해결, 엉뚱하게 병원 단속강화만 애기하는 것이 대책인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똑같은 보험 들고 누군주고 누군 안주는 이런 보험상품 너무 웃기고 어이 없습니다. 여태 마켓팅 열심히해서 상품 팔아서 월급에 수당에 승진해놓고 지급받는 보험가입자 많다고 손해본다는 이유로 지급거절? 말이 되지않습니다. 4월부터 개정되는 부분에 해당되는 가입자에 해당되는 부분을 이미 가입된 보험자에게 눈 수술해서 힘든 가입자에게 관광버스타고 생눈 수술한 사람 취급하는 보험사들 금감원도 똑같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어느 누가 그것도 눈을 생눈을 보험금타기위해 수술합니까? 같은 취급받기엔 너무 억울합니다. 기존 수술한사람 다 지급해주고 앞으로 안과에 정식으로 서류 제출권하고 잘못판 상품인정하길 바라고 빠른 시일내에 지급해주시길 금감원도 소비자 편에서서도 생각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