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와 코로나등 대비를 위한 일반대학 온라인쿼터제 폐지, 규제 폐지 제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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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일반대학의 강의가 디지털화될 준비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아 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문제는 온라인강의 쿼터제라는 제한이 있다보니 일반대학에서 온라인 강의에 낯설었고, 교수들도 제대로 녹화나 화상회의 참여를 하지 못해 등록금이 아까울 지경이었습니다.
학령인구도 줄어들고 대학 입학정원도 줄어들고 있어 사립대학들의 존립이 위기에 있습니다.
이제는 일반대학에 제한되었던 온라인강의 쿼터제를 폐지하여 자율에 맡기면,
1. 코로나와 같은 전염성 질병이 만연할 때에도 질좋은 청년들에게 질좋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자유로이 온라인 강의를 활성화하여 지역주민들과 직장인들의 제2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강의로 전환되면 대학유지비용의 절감 등으로 등록금 인하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소득층 자녀도 마음 편히 대학진학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대학에서 온라인강의를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폐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