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건 청구했더니 안 준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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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현재 너무나 충격 받아 며칠째 드러누웠다가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있을 수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험사는 저희를 사기꾼으로 조롱하면서
기존약관에 없는 조항을
개정된 약관으로 우기면서
자문동의서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메르츠화재에 장기적으로 매달 납부해왔고,
수술을 쉽게 결정하지 않았고,
몇 년동안 고민과 걱정으로 겨우 겨우 결심하여
수술을 받았는데 이게 어찌 사기꾼입니까?
수술한 선생님 믿고 수술한게 죄입니까?
저희는 백내장 단계도 몰랐고,
혼탄도 영어로 되어 있던데.. 전혀 모릅니다
저보다 의사선생님 더 배우셨고,
더 똑똑하시고, 수술 경험도 많기에ㅡ
수술을 한 겁니다 이게 어찌 사기입니까??
저희를 그렇게 매도하시지 마세요!!
자문서 폐지와 기존약관 준수하여
보험금을 지급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금감원, 보험사 철처히 조사하여
엄중히 다스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