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40대 책임당원 중 1인으로 말씀올립니다. 국힘당 죽던 당 이제야 2030당원들 늘어나서 당이 살아움직입니다. 2030이 국힘당으로 들어와 단 1번도 온라인상에서 싸워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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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이 국힘당으로 들어와 단 1번도 온라인상에서 싸워보지도 못했던 그 바보같은 당에서 처음으로 이슈 파이팅이란걸 하는 모습을 보고 이 죽었던 당이 다시 살아나구나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68세대 이후 샤르트르가 좌파를 이끌고 몇십년을 좌지우지할때 레이몽 아롱이 보수를 끝까지 지켜내고 결국 승리하기까지의 모습을 2022년 이당에서 봤습니다.
윤석열 당선자님, 당선자님은 샤르트르가 되시겟습니까? 레이몽 아롱이 되시겟습니까?
페미니즘은 절대 보수의 가치도 아니고 , 현대적 사회의 가치가 아닙니다, 1900년대 초반의 사상이고, 페미니즘으로 망가진 사회는 있어도 페미니즘으로 부흥한 나라는 없습니다.
페미니즘은 절대 여성의 참정권을 논하고, 여성의 반인권적 대우에 저항하던 그 사상이 아닙니다. 그런 프랑스 혁명과 미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을 페미니즘이라 부르지않습니다.
페미니즘은 여성을 남성보다 위에 위치케 하라는 사상입니다.
2030세대로 물든 미래의 정당을 지금 국힘당에서 계속 보고싶습니다.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바라는 2030세대 남성들의 유일한 희망사항 그것마저 버리지말아주십시요.
-40대 국민의힘 책임당원 1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