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수위의 행보는 대선 때 외쳤던 공정과 상식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듯하네요. 비단 김한길뿐 아니라 이번에 원자력 전문가라고 데려온 분도 페이스북에서 1번남 2번남 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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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김한길뿐 아니라 이번에 원자력 전문가라고 데려온 분도 페이스북에서 1번남 2번남 이라며 유권자를 비하했던 페이지를 구독하는 페미니스트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애초에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부생이라던데... 글쎄요 다른 전문 인력이 그렇게 없었을까 싶네요 5년 전만 해도 원전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이 나라에
정치라는 것은 언행이 일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선인께선 어떤 메시지를 내세워 국민들에게 선택받으셨는지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