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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여러번 말하는데, 돌아서는거 인수위 여러분들 생각보다 굉장히 쉽습니다. 당신들은 "또" 믿고 찍어준 사람들 등에는 칼을 꽂고, 놓쳐서 절대 돌아오지도 않을 사람만 뒤쫓을겁니까?

조회 40 좋아요 8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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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하는데, 돌아서는거 인수위 여러분들 생각보다 굉장히 쉽습니다.
당신들은 "또" 믿고 찍어준 사람들 등에는 칼을 꽂고, 놓쳐서 절대 돌아오지도 않을 사람만 뒤쫓을겁니까?
작년 12월처럼 되고 싶으시면 계속 그렇게 하십시오.

하... 김한길인지 뭔지 저 고지식한 사람부터 쳐내고 정신 차리세요 좀.. 똑바로 하겠다면서요?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던 당선인께서는 주변의 간신들에 의해서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세요. 마음같아서는 간신들 직접 두들겨 패서라도 내쫓고 싶네요... 자꾸 내부에서 여성표 여성표 하는 사람들, 잘 기억해두고 조만간에 싹 다 내쫓으십시오.
지금 이미 국민의힘을 찍어준 여성분들의 표를 제외하고 저쪽에 가있는 여성표는 여러분이 여가부폐지를 철회하든, 여성할당제를 강화하든, 무고죄를 폐지하든 절대로 안옵니다.
그걸 아직도 모르시는건 아닐텐데요?
인수위 라인업 보니까 똑똑한 분들 많으시던데요? 그런 분들이 아직도 그걸 파악 못하셨습니까? 아니면 내부의 간신들에게 휘둘리시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선인'과 주변의 '진짜 국민의힘분들'께서는 작년 12월의 악몽을 잊지 마시고, 지금껏 가던 길로만, 내부 간신들의 헛소리가 아니라 국민의 뜻에 따라서 묵묵히 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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