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이 표를 드린건 이 사회가 바뀌고 공정과 상식이 만든 사회를 원해서 입니다. 김한길씨가 전에 왔을때 새시대 어쩌구 할때 여의도에서 인사 하러 가셨다가 매몰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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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상식이 만든 사회를 원해서 입니다.
김한길씨가 전에 왔을때 새시대 어쩌구 할때
여의도에서 인사 하러 가셨다가
매몰찬 반응들 보셨죠?
지금도 그럴 수 있습니다.
상대당은 단단한 콘크리트 지만 우린 레미콘과 같습니다
아직 굳지않았습니다.
그러니 후보시절에 보였던 그 굳건한 모습만 보여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