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은 지금이 지난 12월만큼 아니 그 때보다 더한 위기상황임을 인지는 하고 있습니까? 누가 정확히 보고는 하고 있습니까? 직접 여론을 살피고는 있습니까. 만약 몰
본문
만약 몰랐다면 윤당선자는 지금 세월호 보고 늦게 받은 박근혜 전대통령만큼 위험한 상황임을 깨닫고 당장 1월5일 선대위 해산과 같은 특단의 대책을 세우셔야 합니다.
민주당은 지금 페미 및 여성계를 홍위병으로 세우려고 세뇌 선동 작업을 빠르게 해나가고 있는데 국힘 인수위는 원인 상황에 대한 파악도 못하고 있으며, 김한길과 같은, 국힘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인사를 중용하고 있습니다. 대선때 신지혜 영입으로 가장 큰 위기를 불러왔고 좌파 페미 인사로 여겨지는 자를 왜 등용해서 당선한 지 얼마되지도 않은 시점에 지지자들의 불신과 분노를 뷸러 일으키는지 ..
빨리 1월6일 청년보좌관들과 다시 미팅을 가지셔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윤당선자님께서 직접 해명하고 시정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