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지예 영입 후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20%대까지 추락했던걸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인수위발 기사들을 보면, 젠더가 어쩌니 하면서 자꾸 20대 여성들에게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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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수위발 기사들을 보면, 젠더가 어쩌니 하면서 자꾸 20대 여성들에게 억지로 구애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인수위가 자꾸 망각하는것 같은데, 이번 대선은 국민의힘이 그나마 젊은 여성들로부터 표를 많이 받은 선거입니다.
설마 4.7 재보궐 선거 결과를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하시는건가요? 당시는 박원순 오거돈 등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성범죄를 저지른 직후 치뤄졌던 특수한 선거였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청년들은 여가부 폐지 하나만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이 사회를 좀먹어온 그릇된 페미니즘 및 성갈등 문제, 나아가 이를 태동시키고 부추켜온 좌파적 사상이 깨끗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만약 선거결과를 자꾸 왜곡하면서 페미니즘 편향 인사를 영입하는 등 다시 2021년 12월 당시 그 한심했던 선대위의 모습으로 회귀하시면 당장 이번 지선부터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을 뽑아준 청년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신지예 영입하고 지지율 20%대까지 추락했던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