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당원 입니다. 이번 국민통합위 관련 기사들 보면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윤 당선인님의 정책 기조와 안 맞는 정책이 눈에 보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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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통합위 관련 기사들 보면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윤 당선인님의 정책 기조와 안 맞는 정책이 눈에 보이더군요
저는 국민의힘을 지지한 이유는 자기가 한 말은 무조건 지키는 윤 당선인님과 공정과 평등을 중요시하는 이준석 대표님을 보고 지지했습니다.
이번 일은 정말 신지예 사태 시즌 2를 보는 거 같아 마음이 너무 불안합니다. 이러한 말과 행동이 다른 움직임은 지지층들이 어떻게 볼지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도 민주당의 댓글부대와 극성 페미니스트 여초 댓글부대의 가짜뉴스에 제대로 대응을 못 하는 모습을 보이셔서 믿음이 떨어지고 있는데
불안감을 증폭시키면 결국 지지층의 이탈을 불러올 거 같습니다.
국민통합위 김한길 씨에 대한 인선 재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신지예 씨도 김한길 씨가 데리고 왔다죠?
그리고 원자력 전문가 청년실무위원으로 당대표인 이준석 씨를 비방한 전력이 있는 페미니스트를 영입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여성을 버리라는 게 아닙니다.
이번에 투표해준 20.30 여성들은 정말 안보이십니까?김한길 위원장이 다시 20대 여성의 표심을 잡는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계십니다
그저 여성을 위하는 정책이 아닌 평등과 공정 가족의 키워드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그저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남녀갈등만 일으키는 페미니스트를 위하는 여성만을 위한 정책은 안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돌아서긴 싫습니다. 이미 신지예 사태때 한번 돌아서봤으니 하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