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에 우려가 많습니다 당선에 공이 큰 청년들을 배제하는 움직임이나 선거 과정에 공이 없고 지지율 하락에 기여했던 김한길씨의 부상 등 전체적으로 인수위가 12월말의 안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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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에 공이 큰 청년들을 배제하는 움직임이나
선거 과정에 공이 없고 지지율 하락에 기여했던 김한길씨의 부상 등
전체적으로 인수위가 12월말의 안좋았던 윤석열 선거캠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느낌이 듭니다.
당은 여가부 폐지 등 약속한 부분에 대해 서포팅을 잘 하는 느낌이나
정작 약속을 지킬 당사자의 초기 버전인 인수위가 불안합니다.
선거캠프시절의 약속들 다시한번 기억해 주시고
청년들의 기용을 더욱 적극 고려해 주십시오
구태의 상징인 인물들을 굳이 다시 기용하는 부분도 재 고려해주십시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 돌아서는것이 유권자입니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