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에 새시대준비위에서 친중, 친페미 인사로 지지율을 폭락시키고 당을 분열시켰던 김한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인사를 보면 대부분 대선 당시 내세웠던 가치와 대치되는 인물이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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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를 겪으면서 공정과 상식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어느 때보다 커졌고, 그것이 윤석열을 당선인으로 만들었음을 잊어선 안됩니다. 당선인의 나아가는 방향이 결국 국민이 심판하고자 했던 이들과 같다면, 그 지지가 모래성처럼 무너질 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정계가 담합하여 정권교체를 국민 불만을 잠재우는 바람 빼기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