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중심엔 윤핵관. 그중에서도 김한길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아직까지도 기용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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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엔 윤핵관. 그중에서도 김한길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아직까지도 기용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친분 혹은 은원때문에 요직에 앉히시는 거라면
한국의 발전을 좀먹는 구태정치인들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공정과 상식이라는 윤 당선인의 슬로건이
시작도 하기전에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