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국민 분열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세대 간, 성별 간, 직업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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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대한민국은 국민 분열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세대 간, 성별 간, 직업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해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선인께 표를 던진 많은 국민은 이 분열의 역사를 해소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역량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표를 행사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당선인께서 선거운동 기간 내세운 약속은 '여성가족부' 폐지를 시작으로 하여 더 이상 젠더 갈등은 여성할당제, 여성우대정책 등으로 해결할 것이 아닌
'양성평등' 즉 성별의 차이로 인하여 누구도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구축하겠다라고 많은 유권자들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지금 민주당에서는 20대, 여자 라는 이유로 별 성과도 없고 역량도 안되는 분을 비대위원장으로 앉혀 국민의 뜻과 동떨어진 정책으로 지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윤석열 당선인,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준 것은 현 여당의 잘못된 정책을 고치고 더 이상 선거공학적으로 표가 될것 같은 정책이 아닌 진짜 이 나라의 미래를 열어갈
정책을 펼치기 바래서 였습니다.
헌데 이번 김한길씨와 신지예씨를 시작으로 민주당의 잘못된 방향과 동일한 방향으로 보이는 인수위의 행보를 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가 큽니다.
모쪼록 인수위에서는 국민화합을 위해 무엇이 올바른 방향일지 다시 한 번 재고하여 당선인을 선택한 국민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조치 바랍니다.
성공적인 20대 대통령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