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의원 주요직책에 발탁하신다는 내용을 언론에서 보고 크게 실망을 하게되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당선인의 의중이 김한길의원을 끌어앉고 가자라고 한다면 12월 당선인으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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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되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당선인의 의중이 김한길의원을 끌어앉고 가자라고 한다면 12월 당선인으모습으로 돌아가겠다고 생각되는 2030 청년들이 많을겁니다
잘못된 인사로 지지율 바닥까지 떨어지신지 불과 몆달 전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하게 된 이유는 민주당의 갈라치기 정책인 페미정책으로 여성을 성역화해서 남성혐오를 만드는 정책에 그동안 질려버린
2030 청년들이 지지했던 겁니다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가부폐지를 한다고
해서 김한길의원을 주요직책에 넣으신다면 의도가 어찌되었든 그걸 좋은 의도로 받아드릴 2030 청년이 얼마나 있을까요? 신지예씨 영입당시 곤두박질 쳤던 지지율 당선되고 나시니 벌써 잊으신건가요? 인수위에 페미관련된 인사분들 많으신데 중요 정책에 참여하고 있는건 아니어서 당선인 하나믿고 지지했었습니다. 근대 지금언론 내용을 보면 12월로 회기하고 있는거
같네요 의도가 어찌되었든 납득이 되질않을거 같습니다
저 하나가 지지를 철회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건 없겠지만 내가 원하던
정책과 방향이 맞아서 당선인을 지지했던거지 지금의 잘못된 방향성에
같이 탑승해서 가고싶지는 않습니다 며칠더 지켜보겠지만 변화가 없다면
지지를 철회하겠습니다 여가부폐지를 한다고 2030청년이 무한지지를
하는건 아닙니다 폐지의 의도와 일치하게 일관된방향을 보여줘야 지금과 같은 지지를 보낼수 있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