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는 26살 젊은 청년입니다. 저는 이제껏 보수의 가치를 인정해왔으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계라는 우리나라의 이념과 정책들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허나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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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껏 보수의 가치를 인정해왔으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계라는 우리나라의 이념과 정책들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허나 더 이상 무작정 보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2030세대의 목소리를 듣는 정당을 지지하려고 합니다.
5년간 문정부는 페미니스트라는 이상한 이념에 이끌려 2030 남성과 2030 여성들을 갈라쳐버리는 여성가족부의 정책들과 민주당의 발언 등으로 2030은 갈등이 곪아터져버렸습니다.
저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공약을 직접 발표하신 윤석열 당선인님을 믿습니다.
그치만 현 인수위의 인사는 어떻습니까? 젊은은 어디로 갔습니까? 개혁이 있었나요?
지지율이 떨어졌던 지난 12월, 1월. 왜 떨어졌는지 기억이 안나십니까? 김한길, 신지예.
김한길같은 구태 정치인을 왜 영입하시는 것이며, 강성 페미니스트인 신지예를 끌어와 지지율을 하락시켰던 그 인물을 왜 자꾸 끌어들이시는겁니까?
6월 지방선거는 버리십니까?? 저는 26년간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에서 크고 자랐지만, 무작정 보수에게 몰표를 주는 것이 아니라 옳은 가치관이라 생각하여 보수에 표를 주었는데
지금하는 꼴은... 도저히 보수의 품격은 찾아보기 힘들며, 민주당2중대를 만들어가는 인선 같습니다.
2030의 남성표를 잡은 물고기라 생각하지마시고, 2030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이게 나랍니까.
김한길 < 구태정치인이며, 수 년간 진보정당에 몸담아 왔던 인물의 목소리는 잘 들리시며, 계속하여 보수의 가치를 지지하는 목소리는 안들리시는겁니까?
진정 우리나라를 위하신다면 말씀하신대로 실력으로 인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