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은 독약입니다. 선의로 포장해 피해의식을 자극하고 선량한 사람들을 예비 범죄자 취급하고, 능력이 아닌 성별로 이권과 지위를 얻고자 하는 출세 철새들에게 과분한 자리를 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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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상식을 살리고자 한다면 여성과 남성은 적이 아닙니다. 오직 상식을 배반하는 극단주의자들만 배제될 것입니다. 반대로 여성의 지지를 더 얻는다는 명목으로 상식을 배반한다면 역으로 소수의 극단주의자들의 힘은 얻되, 더 큰 나머지를 설득할 가치가 버려지고 모두가 등을 돌릴 것 입니다.
정부 기조에서 실질적인 삶과 동떨어진 페미니즘을 제거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며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약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가능한 정부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상식이고 공정입니다.
측근임을 과시하는 핵심 관계자와 보여주기식 여성 인사는 전문가를 밀어내고 상식을 망가뜨리며 정부의 능력을 크게 떨어뜨릴겁니다. 더 이상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실망과 좌절을 겪고 싶지 않습니다. 인사 기조에 변화가 없다면 저또한 등을 돌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