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은 새시대준비위원회와 함께 지지율과 민심이 바닥치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겁니까? 지하철 역 앞에서 차가운 민심을 직접 마주하고, 청년보좌역들에게 직언을 듣기를 자처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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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 앞에서 차가운 민심을 직접 마주하고, 청년보좌역들에게 직언을 듣기를 자처하던 그 사람은 대체 어디로 간 건가요?
임기 시작하기도 전부터 한입으로 두말하는 행태를 보인다면 다가올 6월 지선에서 그대로 되돌려받을 겁니다.
부디 인수위가 당선인이 대선 당시 내세웠던 공약과 이념, 가치를 온전히 담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